아름다운가

아침부터 옛추억에 잠겨있다.  좋은 추억이 있다는것은.. 행복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리워하는 하지만 다시는 돌아갈수도 가질수도 없기것이라 좋은 만큼 고통스러울때가 있다.  내 생 처음으로 추억의 의미에 대해서 알았을때 난 추억을 되돌일 킬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프고 고통스러웠다.  그러면서도 헤어나어려 하지안고 그 안에서 고통을 즐겼다

추억이란 그만큼 소중하고 아름다운것, 나의 힘이되어주고 나의 눈물이 되어주고. .사는날까지는 힘들겠지만 마지막 가는날은 내 얼굴에 평온에 미소를 안겨주겠지..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먹고 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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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욕심이 참많다.  아마 그런많은 욕심들이 fuel이 되어 한순간 한순간을 열심히 살아가는것이겠지.

열심히 산다.. 그리고 full하게 산다.. 그 두 말은 결코 같은 말이아니겠지.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열심히 살아가는사람들이 많을테니까.  욕심이 fuel이되어서 살아갈땐 즐거움 보다 비교하며 살아갈때가 내 경우에는 더 많은것같다.  비교를 안하고는 살수가 없다.  내 삶이 힘들다고 생각할때 더 힘든사람을 보면서 내자신을 돌아보고 불평보다는 감사를 하게된다.  하지만 내가 누구와 material한 성공을 비교해 보면 자꾸 negative한 에너지로 fuel을 만들어 내자신을 돌리게된다.

성공의 정의를 subjective하게 해야겠다.  내 삶은 journey이다.  그러기에 하루하루의 이벤트, 느낌 성취가이 아주중요하다. 열심히 살고 보람을 느끼며 행복해하며 건강하게 살고싶다.  내가 누구보다 돈을 더 잘벌고 못벌고 좋은옷을 입고 않입고는 그렇게 중요한것이 안니다.

많이 보아야 한다. 보고 느껴야 한다.

난 구경꾼이다. 그리고 느끼고 깨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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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할때

휴.. 마음대로 되지안는게 인생인데 그런것을 느낄땐 그냥 넘기기가 참 어렵다. 두드려 부시고싶던지 소리를 지르고 싶던지 허름한 선술집에서 시원한 맥주마시며 동네사람들과 수다떨고싶다.  그러면서 다시 내일을 맞이하는거겠지.  또 새로운일 새로운 날이 있음에 그냥 오늘이 지나면 훨훨 털어버리고 다시 앞을보며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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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

마음이 아픈 사랑들 많이 하였다.  너무나 많은 감정이 순식간에 내 눈앞에서 지나간다.   그리고 난 그 안에 서서 정신없이 해매였다..  어느쪽으로 가야하나, 어떻게 해야하나..  그러면서 더 깊은 감정으로 빠져들었다.    아프지만 아름다웠던 내 인생의 한부분이다.  내 인생에 한부분이였던 그들에게 감사한다.  열정으로 살아왔고 열정을 다해 사랑했다.  나만이 볼수 가질수 느낄수있는 아름다움을 난 누리었다.  그리고 난 그것을 own 하였다.

내 인생이 언제까지일까?  갈때는 순서없이 가는인생인데 그동안 난 그만큼 베풀고 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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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고요하고 조용하고 content하고 슬프고 불쌍하고 아름답다.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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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life offers me

I decided to apply for a graduate program. I would have been nervous and depressed if I had applied few years ago, but I am not any more.   The courage and confidence has granted (or awarded) by life for being old. I had many failures in my life to a point where I wanted to end my life few times. The foolishness of the youth was constantly convincing me that life should be over if a future plan didn’t work out and you let down those who had expectations of you..  It turns out that when a plan doesn’t work out, other paths start showing up and  life goes on.   Life wasn’t that complicated after all.  You who come out of the struggle and the fight are better and stronger because through harsh failures you have become stronger and sensitive to opportunities that are granted to you at every moment of  your life from there on.
When I see my transcript, I don’t see the grades, I see the struggle  that I went through.  I was struggling in the midst of loss of oneself, belief, purpose of life, etc.

transcript is a reminder that I surv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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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소리

아주 넓은 바다의 소리를 저만치서 들어본적이 있는가. 저 넓은바다의 소리가 낭떨어지에울려 퍼져 내 영혼까지 차오른다.  끊임없이 나는 젊잔으면서도 위대한 파도의 소리인것이다.  어찌 이렇게 끊임없이 나는 소리가 마음을 조용하게 할수있는지 참 신기하기만하다.  바다근처에서 늘 살다 산속마을로 들어왔다.  그후에도 바다의 아름다움에 감탄은했었지만 이번엔 더욱 이 파도소리에 가슴이 떨리고 잠을 설친다.

아침의 조용하고 보랏빛바다가 난 제일좋다. 하루의 시작전 kinetic 에너지를 닮고 아주 고요히 그리고 potential 기대감의 파도로 시작된다. 그자리에서 그걸 witness할때 내자신이 그 아침의 , 시작의 에너지에 감싸여있음을 난 느낀다.  바다가 바닷소리 향 그것이 난 참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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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나에겐 이상한버릇이있다.  늘 지금, 당장해야되는 urge가 있는데 많은경우에 그로인해 피해를본다.  이메일도 당장보내야하며 application도 당장 submit 해야한다.

Priority 생각도 하지안고 하루를 시작하다보면 뒤죽박죽되어 늘 deadline에 쫓기고있는 내자신을 보게된다.  그러니 삶에 quality도 떨어지는것같다.

시간을 유용하게쓰자. 나에게 내일이 오지안을수있다. 늘 사랑하며 늘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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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년도를 보내면서

벌써 2012 년이 지나간다.  정신없이 살다가 멈추었더니 바로 나가는 문지방앞에 내가 서있구나.  많은일들이 있었던 해이다. 내가 결혼을 하였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왔다.  어려운 프로젝트도 따내었고 일도 열심히했다.

많은 accomplishment가 있는반면 많은 스트레스도, 실수도 잦았던 한해였다.  하지만 2013년이라는 새로운 화선지가 내앞에 펼쳐져있다.  후회도 하기싫고 자랑도 그리하기싫다.  그냥 지나가면 과거이고 남들에게 별 상관없는 내 삶인걸 나혼자 괜히 고통받아할이유가없다.  이세상 내가 아는 모든이에게 사랑받을 이유도 중요함도 없다.  그냥 내가 이세상 살아가는동안 좋아하는이들과 함께 quality삶을 같이 사는그것만으로 충분하고싶다.  난 어리석고 때론 실수도 잦지만 내일이 있음에 감사하고 그순간이후만을 생각하며 살고싶다.  여자로, scientist로, 가족의 한명으로 열심히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것이다.

새로 펼쳐진 나의 2013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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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 내가 하는일들

가끔은 내가 하는일이 정말 내가 열정적으로 원하는것인지 의심하게된다.  내가 언제 어떻게 내 인생을 끝낼지는 아무도 모르고 그렇기때문에 가끔 시간을 투자해 내하는일 내 삶을 assess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Often I tell myself that my job is stressful, unconsciously telling myself that I don’t like what I do.  What am I doing?

I develop software for those who are in need of user friendly software to improve their work.  If I do a good job, I make one group efficient and make the other group happy for easily accessible information.  It is all up to me how much effort and passion I put into the work.  It affects people to be more efficient and happier.  I have the tools to create that and make them happy.

I decrypt awefully written code and translate it into mathematical equations and explain to people what the code is doing and how the algorithm works.  For about 30 years, noone knew how the algorithm worked and they could only assume.  I can bring the truth into the light and can provide knowledge to those who are running the programs and who are using the products of the programs.  At times it’s extremely tedious work and requires constant focus since there are hundreds and thousands of lines of code and if I am not careful, I can easily get lost.  Since it’s a badly written code and I know that it should not be used, sometimes I wonder if it’s worth of my time to decode it. But by doing this, I provide knowledge of the previous algorithm to those who need it.  It will also bring an awareness of importance of good coding practice into the light and the group will be more efficient.  My hard work and stress from it is a small price to pay for the group to be better in the future, which I care very much.

I conduct statistical analysis to understand large datasets that are used to generate important information for a subgroup of the public.  The objective is to really understand the errors in the data to see if there needs to be  a change in the data collection protocols for better data and better estimates.  Changing protocols is as difficult as moving a stubborn mountain.. but what I can offer is showing the strong evidence of the issues in the data collection program and impact of the issues on the actual numbers..  My job is to explain to the public what the number really means.  I am educating the general public who do not have statistical expertise.

What do I do?  I am a story teller of hidden stories behind numbers and codes.  My work may be stressful but at the end of the tunnel, I can inform the users and I can educate the users for better future and efficiency.  During the actual work, I am exhausted and I may constantly question myself if this is what I want.. but this is my passion.. helping people with what I have..    I don’t know where I will be and what I will be doing in 2 or 3 years.. But at this stage of my life, this is what I do and I am proud of my work..  I must work as hard as I can because I take pride in my work and I care for the users.  I should not bring money talk into the map. it will only ruin the fun of it.  I love what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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