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

학교에 있을땐 현실을 fantasize 한다.. 나도 그랬고.. 회사생활하다가 갔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빨리 졸업하길 원했던것같다.. 내가 늘 원하는 행복, 환타씨는 무엇인지를 늘 갈망한다.. 좀더 의미있는 삶을 살고싶다.. 하지만 인간의 limit을 느낀다.. 근데 24살에 대학을 졸업하고 아직 난 그것을 찿지못했다.. 그러고 보면 돈도 career도 삶의 의미를 부여하지 못한다. 어떻게 사는것이 의미롭다 할수있을까.. 그런 삶의 의미 그리고 만족에 해당될만한 그런 일들이 세상에 있을까?   나의 passion을 전보다 더 볼수가없다.. 머리속에 cloud가 있는것같다..  그냥 let go 하면 될것을 공허함인줄 알면서도 자꾸 잡게된다.. 지금하고있는일, 나름대로는 의미있는일이다.. 사회의 한 구룹을 도와주는 일이고, 틀린것들을 바로 잡는 일이다..

하는일들에 의미를 돈으로 value한다면 그 의미을 상실하는것같다..  내 자신의 conflict다.. 하지만 무엇이든 돈과 관련이 된다.. 세상것을 버리고 돈도 명예도 다 버리고 좀더 의미있는 삶을 살고싶다..  늘 이런 conflict 속에서 갈망하며 후회하며 원하며 공허함들 느끼며 벗어날 방법을 찿고있다.  나도 한순간에 이것이 가장 나에게 의미있는일이다 라고 말하고싶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간에 말이다.

오늘하루도 할일을 찿아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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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오늘은 카페에 사람이 참 많구나.. 아주 바빠보인다.. 이런저런사람들이 보인다.. 얼굴속에서 그들이 삶이 조금은 보이는듯하다.  무엇인지들 말하고있다.. 할말도 참 많다.  막 흘러가는 필림같은 이카페에서 내가 있다.. 참이상하다.. 카페는 세팅처럼 꾸며놓고 사람들에서 액트를 하라고하고, 그안에서 우리들은 카페세팅에 맞는 액트를 하고있다.. 자리를 만들어주고 의자를 어디에다가 놓아주면 사람들은 자기자리로 가서 앉아 할일을 한다.. 신기하다..

줄을서서 기다리고도 한다..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들이 옷으로 감춰져 있다.. 어떤사람은 더 잘숨기고 어떤이들은 못숨겨 얼굴에 티가나는구나.. 사람들이 보는 난 어떻게 생겼을까?

지금나는.. 아울렛에서 가자가까운 자리에 늘앉아있다.. 컴퓨터를 쓰기때문이지.. 그리고 가끔 목을 세우고 사람들은 관찰한다.. 옷은 산에서 살다가 지금 갖 내려온사람같은것이다.. 난 지금 이자리에서 자유를 즐기고있는 내가 너무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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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로

대학원에 들어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리고 난 다시 전에 있던 곳에 와있다.  미래에 대한 기대라 해야하나, 난 아무것도 생각지안고 내가 있던 자리를 떠나버렸다. 아마도 그런탓인지, 내가 하는일, 공부하는것 모든것들은 마음컷 즐길수있었나보다.  지금다시 그자리에 와있다.  그냥 몸만 와있다. 지금부터 난 다시시작인거다. 내가 무엇을할것인지, 내 앞에 어떠한 미래가 펼쳐저있는지 난 아무것도 예측할수없다.  삶이 흥미로와진다. 꿈을 꾸는것같다.  예전에 내 미래는 예측하기가 쉬웠으나 지금난 다시 아무런 예측할수없는 그곳에 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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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아침에 일어나서 조용히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셨다.. 그리고는 오늘하루에 일과이기보단 내자신을 돌아보고 오늘을 시작하기에앞서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갔기로했다..

무엇인지모를 공허함이 자꾸날 감싸 가끔은 내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지금 왜 이것을 하고있는지 모르며산다. 캣을보며 어제는 그런생각을했다.. 캣, 만약 네가 늙어아파지면 그다음에 어떻게하지?  도데체 켓은 무엇의 바라보며 그 생을살아갈까.  목적지도 목적도없이 주어진인생이기에 하루하루를 넘기는것같다. 그생이 끝날때까지말이다. 샠을보며 그에생이 참 허무하다는생각을 하지안을수없었다.

그렇다면 내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거일까.. 나도 주어진인생 오늘지금이순간을 아무뜻이 없게 살아도 된다는것인가?  나에게는 생각할수 변화를 창조할수있는 능력을 주셨다.  그럼 그렇게사는것이 내가살아야할 도리인가..

오늘은 춥고 바람이많이분다.  모두 나에게 무어라 속삭이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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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cry

다시 수렁에 빠지고 있다.  갈망하면 내가 찿고있는  그것이 도데체 무언인지 모르겠다.  누구에게 물어봐도 아무도 모른다.  나만이 알고있겠지.. 늘 열심히 살아온것같다.  그런데 지금이시간은 지옥같다.  힘들고 어려워서? 그런데 난 더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거치고 깕혀는데, 도데체 이 허무함은 어디에서 오는것일까.  포기하기가 싫다.  그런데 그냥 포기하고싶다.  숨고싶다.

묶혀져 있는 내삶이 싫다.  자율롭고 싶다.  산이 아름다워 보였다.  산이 그리운가보다.  내일은 산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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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나는 겁쟁인갑다..

그가 날 늘 검쟁이라 부르지.  사랑도 겁쟁이들은 못하나보다.  난 그를 사랑한다. 그가 좋고 계속좋아진다. 하지만 난 겁쟁이다. 쥣불도 없는 날 믿고 따라오란다.  그말이 좋다. 인생 한번사는건데 왜 난 이렇게 겁쟁이 일까?

어디론가 떠나고싶다. 내맘에 소리를듣고싶다. 결국 난 한인생을 사는것인데 왜 이렇게 겁을 내며 살고있을까?  불행하기는 싫다.  아주 행복한 조건은 없다. 내가 마추어 사는것이니까.. 하지만 불행은 싫다.

난 어떻게 살고싶은지 잘모르겠다.  그냥 사랑하며 열정적으로 살고싶다.

그를 사랑하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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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사랑하는사람을 보낸다 라는 말을 자주듣는다.  어떤상황에서인지는 각자의 스토리가 있겠지.

나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한다. 사랑이라…  사랑하는사람이라..  사랑이란 느낌인것일까?  그사람과 함께있으면 행복하고 세상을 다 가진듯한 느낌인가. 아무리 힘든역경을 겪는다 하여도 그사람과함께 그사람을 위해서는 힘듬을 참을수있는 그런 마음.  아마도 Passion 과 같은느낌일것같다.  내가 열정적인어떠한것이있음 무엇을하던 어떻게하던 힘듬을 다 이겨낼수있는 원동력을 제공해주니까 말이다.

나는 아직사랑을 모른다.  믿고싶고 하고싶지만 내마음을 읽을수 느낄수없다. 진정한 사랑이란것을 보기에 난 너무 무감각해져있다. 살아온 시간일까, 겪어온 인생일까. 무엇이 날 이렇게 무감각하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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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김호진 작사 유준열 작곡/노래

무표정도 표정이라면 얼마나 표정이 많은지
너에겐 맘에 드는 표정이 세 개 그 중에 하난 믿을 수 없어
지금은 어떤 것으로 내 표정을 만들까 마음에 분장을 해야겠

진 실한 네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도록

슬픈 맘에 슬픈 표정 기쁜 맘에 기쁜 표정
솔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
너의 마음이 보이질 않네 지금 무슨 생각일까..
솔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

잠 깐동안 한눈팔거나 조금만 방심했어도
그대의 가슴속에 숨어 있는 진실을 놓치는 줄 알았어.
그대의 표정만으로 짐작하기 어려워
마음의 분장을 해야겠네 진실한 네모습을 쉽게볼수 있도록

슬픈 맘에 슬픈 표정 기쁜 맘에 기쁜 표정
솔 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

슬픈 맘에 슬픈 표정 기쁜 맘에 기쁜 표정
솔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
너의 마음이 보이질 않네 지금 무슨 생각일까..
솔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
울 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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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온다

비가 온다.

빗물이 티리프에 한번떨어지면서 물소리가 예쁘게난다, 그리고는 다시 거기에서 떨어지는 소리가난다. 비가 많이 올땐 게울소리같기도하고, 조금 올때 처마에서 웅덩이로 떨어지는 그런소리가 난다..

내 마음에 떨어져 아픈곳에 리플을 만드는것같다. 떨어지는소리가 좋으면서도 괜히 센트멘털하게 된다.

다시하와이에 왔다. 1년간 내 집이였던 콜로라도에서 아쉽게 돌아왔고, 지금은 져스틴과 함께있다.  난 복에 찬 사람이다.  그래도 너무 복에겨워, 투정을하나보다.

내집이 없어서 인가.. 괜히 조금 붕떠있는 느낌이 난다.  렛고해야되는 많은 일들을 자꾸 잡고싶고 렛고하기싫다.  아름다운시간들이였고 이제는 무브온 해야되는데 그냥 그과거에 머물로있고싶다.

지금은 그냥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안고 흐르는데로 흘러가는데로 내 인생을 맞길것이다.. 내가 헤엄쳐서 나올수있는 그때까지 그냥 이렇게 흘러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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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시간속에 나

다시 이곳에 돌아왔다.  오랫동안 두고간 내집에는 거미줄이 그어져있구나, 그리고 정신없이 떠난 내 자취들..

내 겨울모자, 겨울스웨터, 스키..  내가 분명떠날땐 봄소리가 살며시 나는 눈오는 겨울이였는데 지금난 여름옷을 입고 이집에 들어와 두리번 거리며 다시 추억과 기억을 집어가고있다.  난 과거를 걷고있는것같다.  떠나기 싫은 과거인가보다.  괜히 눈물이 나네.

길을걸으며 이곳에 바람을 맞았다.  늘 아침산책의 바람은 신선하고 마음을 편하게한다.  계속흘러가는시간이다. 난 그속에서 늘 방황을하고있다. 빨리 한곳에 정착하고싶다.  내 영혼이 한곳에 편하게 정착하고싶다. 어디서 어떻게 찿아야하나.  익숙한것이 이제는 좋다.  새로움은 익숙한것에서의 가출이고 난 그반대다. 너무나 많이 장면과 사람들이 내눈에서 빨리 필름처럼 흘러간다.  하나도 내손으로 잡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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