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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Daily R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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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ne thing I learn today .. to some day reach the blue horiz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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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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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ug 2010 19:21:19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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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랑하는사람을 보낸다 라는 말을 자주듣는다.  어떤상황에서인지는 각자의 스토리가 있겠지.
나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한다. 사랑이라&#8230;  사랑하는사람이라..  사랑이란 느낌인것일까?  그사람과 함께있으면 행복하고 세상을 다 가진듯한 느낌인가. 아무리 힘든역경을 겪는다 하여도 그사람과함께 그사람을 위해서는 힘듬을 참을수있는 그런 마음.  아마도 Passion 과 같은느낌일것같다.  내가 열정적인어떠한것이있음 무엇을하던 어떻게하던 힘듬을 다 이겨낼수있는 원동력을 제공해주니까 말이다.
나는 아직사랑을 모른다.  믿고싶고 하고싶지만 내마음을 읽을수 느낄수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86" style="margin: 10px;" title="DSC05425" src="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10/08/DSC05425-300x200.jpg" alt="" width="300" height="200" />사랑하는사람을 보낸다 라는 말을 자주듣는다.  어떤상황에서인지는 각자의 스토리가 있겠지.</p>
<p>나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한다. 사랑이라&#8230;  사랑하는사람이라..  사랑이란 느낌인것일까?  그사람과 함께있으면 행복하고 세상을 다 가진듯한 느낌인가. 아무리 힘든역경을 겪는다 하여도 그사람과함께 그사람을 위해서는 힘듬을 참을수있는 그런 마음.  아마도 Passion 과 같은느낌일것같다.  내가 열정적인어떠한것이있음 무엇을하던 어떻게하던 힘듬을 다 이겨낼수있는 원동력을 제공해주니까 말이다.</p>
<p>나는 아직사랑을 모른다.  믿고싶고 하고싶지만 내마음을 읽을수 느낄수없다. 진정한 사랑이란것을 보기에 난 너무 무감각해져있다. 살아온 시간일까, 겪어온 인생일까. 무엇이 날 이렇게 무감각하게 만들었을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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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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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ug 2010 19:03:28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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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호진 작사 유준열 작곡/노래
무표정도 표정이라면 얼마나 표정이 많은지
너에겐  맘에 드는 표정이 세 개  그 중에 하난 믿을 수 없어
지금은 어떤 것으로 내 표정을 만들까 마음에 분장을 해야겠
네
진 실한 네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도록
슬픈 맘에 슬픈 표정 기쁜 맘에 기쁜 표정
솔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
너의 마음이 보이질 않네 지금 무슨 생각일까..
솔직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black;">김호진 작사 유준열 작곡/노래</p>
<p>무표정도 표정이라면 얼마나 표정이 많은지<br />
너에겐  맘에 드는 표정이 세 개  그 중에 하난 믿을 수 없어<br />
지금은 어떤 것으로 내 표정을 만들까 마음에 분장을 해야겠<br />
네<br />
진 실한 네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도록</p>
<p>슬픈 맘에 슬픈 표정 기쁜 맘에 기쁜 표정<br />
솔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br />
너의 마음이 보이질 않네 지금 무슨 생각일까..<br />
솔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p>
<p>잠 깐동안 한눈팔거나 조금만 방심했어도<br />
그대의 가슴속에 숨어 있는 진실을 놓치는 줄 알았어.<br />
그대의 표정만으로 짐작하기  어려워<br />
마음의 분장을 해야겠네 진실한 네모습을 쉽게볼수 있도록</p>
<p>슬픈 맘에 슬픈 표정 기쁜 맘에 기쁜 표정<br />
솔 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p>
<p>슬픈 맘에 슬픈 표정 기쁜 맘에 기쁜 표정<br />
솔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br />
너의 마음이 보이질 않네 지금 무슨 생각일까..<br />
솔직해 졌다고 행복하지 말란 법은 없쟎아<br />
울 랄라라&#821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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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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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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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10 01:05:49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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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가 온다.
빗물이 티리프에 한번떨어지면서 물소리가 예쁘게난다, 그리고는 다시 거기에서 떨어지는 소리가난다. 비가 많이 올땐 게울소리같기도하고, 조금 올때 처마에서 웅덩이로 떨어지는 그런소리가 난다..
내 마음에 떨어져 아픈곳에 리플을 만드는것같다. 떨어지는소리가 좋으면서도 괜히 센트멘털하게 된다.
다시하와이에 왔다. 1년간 내 집이였던 콜로라도에서 아쉽게 돌아왔고, 지금은 져스틴과 함께있다.  난 복에 찬 사람이다.  그래도 너무 복에겨워, 투정을하나보다.
내집이 없어서 인가.. 괜히 조금 붕떠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가 온다.</p>
<p>빗물이 티리프에 한번떨어지면서 물소리가 예쁘게난다, 그리고는 다시 거기에서 떨어지는 소리가난다. 비가 많이 올땐 게울소리같기도하고, 조금 올때 처마에서 웅덩이로 떨어지는 그런소리가 난다..</p>
<p>내 마음에 떨어져 아픈곳에 리플을 만드는것같다. 떨어지는소리가 좋으면서도 괜히 센트멘털하게 된다.</p>
<p>다시하와이에 왔다. 1년간 내 집이였던 콜로라도에서 아쉽게 돌아왔고, 지금은 져스틴과 함께있다.  난 복에 찬 사람이다.  그래도 너무 복에겨워, 투정을하나보다.</p>
<p>내집이 없어서 인가.. 괜히 조금 붕떠있는 느낌이 난다.  렛고해야되는 많은 일들을 자꾸 잡고싶고 렛고하기싫다.  아름다운시간들이였고 이제는 무브온 해야되는데 그냥 그과거에 머물로있고싶다.</p>
<p>지금은 그냥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안고 흐르는데로 흘러가는데로 내 인생을 맞길것이다.. 내가 헤엄쳐서 나올수있는 그때까지 그냥 이렇게 흘러갈것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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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시간속에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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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l 2010 15:00:58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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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시 이곳에 돌아왔다.  오랫동안 두고간 내집에는 거미줄이 그어져있구나, 그리고 정신없이 떠난 내 자취들..
내 겨울모자, 겨울스웨터, 스키..  내가 분명떠날땐 봄소리가 살며시 나는 눈오는 겨울이였는데 지금난 여름옷을 입고 이집에 들어와 두리번 거리며 다시 추억과 기억을 집어가고있다.  난 과거를 걷고있는것같다.  떠나기 싫은 과거인가보다.  괜히 눈물이 나네.
길을걸으며 이곳에 바람을 맞았다.  늘 아침산책의 바람은 신선하고 마음을 편하게한다.  계속흘러가는시간이다. 난 그속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size-medium wp-image-168 alignright" title="DSC05446" src="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10/07/DSC05446-200x300.jpg" alt="" width="200" height="300" />다시 이곳에 돌아왔다.  오랫동안 두고간 내집에는 거미줄이 그어져있구나, 그리고 정신없이 떠난 내 자취들..</p>
<p>내 겨울모자, 겨울스웨터, 스키..  내가 분명떠날땐 봄소리가 살며시 나는 눈오는 겨울이였는데 지금난 여름옷을 입고 이집에 들어와 두리번 거리며 다시 추억과 기억을 집어가고있다.  난 과거를 걷고있는것같다.  떠나기 싫은 과거인가보다.  괜히 눈물이 나네.</p>
<p>길을걸으며 이곳에 바람을 맞았다.  늘 아침산책의 바람은 신선하고 마음을 편하게한다.  계속흘러가는시간이다. 난 그속에서 늘 방황을하고있다. 빨리 한곳에 정착하고싶다.  내 영혼이 한곳에 편하게 정착하고싶다. 어디서 어떻게 찿아야하나.  익숙한것이 이제는 좋다.  새로움은 익숙한것에서의 가출이고 난 그반대다. 너무나 많이 장면과 사람들이 내눈에서 빨리 필름처럼 흘러간다.  하나도 내손으로 잡을수없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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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않는 아름다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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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n 2010 13:01:33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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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슴이 저려온다.  이것또한 자연스러운것인데.. 그냥 울란다 그리고 그냥 놔둘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슴이 저려온다.  이것또한 자연스러운것인데.. 그냥 울란다 그리고 그냥 놔둘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medium wp-image-162 aligncenter" title="IMG_0146" src="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10/06/IMG_0146-300x200.jpg" alt="" width="300" height="200"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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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에 소리&#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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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Apr 2010 15:35:21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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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 밖에 나가 조용이 속삭이는 봄에 소리들 들었다..  멀리서 보였던 브라운에 나뭇가지들에서 어느덧 연두색이 돌기시작했다.. 지난가을 지고있는 꽃들을 보며 시들고있는 나무들을 보며 슬퍼한 기억이난다..  하와이에서는 볼수없는 일이기에.. 일년 내내 피고지는 연두색깔의 나무와 꽃들이 늘 하와이향을 풍기지만, 이곳은 인정없는 날씨가 그냥 모든 향과 색들은 하룻밤사이에 뺏어가는것같다.    꽃들을 보며 나무들을 보며 맘이 아팠는데, 어드덧 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size-medium wp-image-136 alignright" style="margin: 5px;" title="DSC05903" src="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10/04/DSC059031-225x300.jpg" alt="" width="225" height="300" />오늘 아침 밖에 나가 조용이 속삭이는 봄에 소리들 들었다..  멀리서 보였던 브라운에 나뭇가지들에서 어느덧 연두색이 돌기시작했다.. 지난가을 지고있는 꽃들을 보며 시들고있는 나무들을 보며 슬퍼한 기억이난다..  하와이에서는 볼수없는 일이기에.. 일년 내내 피고지는 연두색깔의 나무와 꽃들이 늘 하와이향을 풍기지만, 이곳은 인정없는 날씨가 그냥 모든 향과 색들은 하룻밤사이에 뺏어가는것같다.    꽃들을 보며 나무들을 보며 맘이 아팠는데, 어드덧 봄이 찿아와 죽었다 생각했던 그들에게서 다시 생명의 소리가 들린다.  신기했다.. 내가 좋아했던 한 가든..  그곳을 다시지나가는데 조그마한 꽃이 보였다.  그냥 죽었던게 아니고 긴 잠을 자고 일어난 것같이 보인다.</p>
<p>생명이라는건 한번살고 지는것이 아닌가보다..  작게 보면 그럴수있지만, 다시 태어난다.. 나도 그럴까.. 사람의 영혼도 그런식일까..</p>
<p>이런 계절의 바뀜을 보며 magical 한 생명에 감탄한다..</p>
<p>지나가면서 이곳저곳에 노랑, 초록, 보라, 빨강의 꽃들을 봤다.  그리고 부엉이처럼 울고있는 저 멀리 높은나무끝에 앉아있는 새도 보았다.  두 다람쥐가 줄서서 길을 걷고 있는것도 봤다.  마차 바퀴가 집앞에 서있는것도 봤다.  내가좋아하는 민들레의 꽃이지고 폴런이 되어 다시 생명을 시작하기위해 준비된 모습도 보았다.  좁은 골목도 보았다.. 나무담이 참 예뻐 보였다.  멀리에 보이는 큰나무들과 가지들이 회색과 하늘색의 말블하늘에 수놓아 져있는것도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분홍색도 보았다..  오늘 아침 난 내 마음에 너무만 많은 아름다운 생명에 신비를 담아왔다.  봄이 나도 모르게 왔고 내 마음을 흔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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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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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10 19:33:15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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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 pray for the strength to change what I can, the inability to accept what I can’t and the incapacity to tell the differenc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26" title="DSC06016" src="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10/03/DSC06016-300x200.jpg" alt="" width="300" height="200" /></p>
<p>“I pray for the strength to change what I can, the inability to accept what I can’t and the incapacity to tell the differenc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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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죠드푸르 (Johdpur) 와 락나푸르 (Rahknap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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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Dec 2009 19:17:41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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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월 22일
조드푸르에 향해다리던중 파르비쉬가 친구에게 돈을 꾸어야된다며 잠깐 어떤마을에 들렸다. 우리에게는 아주 순진한 운전사처럼 대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조금 수상한것들이 많다.  그래도 우리에게 참 열심히했다.
그 조그마한 마을 우린 파르비쉬친구의 과자가게에 갔다.  우리가 내리자 그동네사람들 하나하나 우리주위에 몰려들기시작했다.  아무런 움직임 없이 우릴 둥그렇게 둘러싸고 표정없이 우릴 쳐다보았다.  그런 그들이 신기한만큼 그들은 우리가 너무 신기했다보다.  아빠가 악수를 권하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9월 22일</strong></p>
<p><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49" title="IMG_3536" src="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09/12/IMG_3536-300x200.jpg" alt="" width="300" height="200" />조드푸르에 향해다리던중 파르비쉬가 친구에게 돈을 꾸어야된다며 잠깐 어떤마을에 들렸다. 우리에게는 아주 순진한 운전사처럼 대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조금 수상한것들이 많다.  그래도 우리에게 참 열심히했다.</p>
<p>그 조그마한 마을 우린 파르비쉬친구의 과자가게에 갔다.  우리가 내리자 그동네사람들 하나하나 우리주위에 몰려들기시작했다.  아무런 움직임 없이 우릴 둥그렇게 둘러싸고 표정없이 우릴 쳐다보았다.  그런 그들이 신기한만큼 그들은 우리가 너무 신기했다보다.  아빠가 악수를 권하자, 모두 아빠가 연예인이라도 된듯 아빠의 악수를 받으려 다들 손을 아빠에게로 뼛었다.  그들은 내사진도 찍어갔다.</p>
<p>죠드푸르는 라자스탄 도의 수도인만큼 아주 바쁜 시가지였다.  그곳에서는  메란가르드 성을 들렸다.</p>
<p><strong>9월 23일</strong></p>
<p><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152" style="margin-left: 13px; margin-right: 13px;" title="IMG_3685" src="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09/12/IMG_3685-300x200.jpg" alt="" width="240" height="160" />아침일찍 타지 호텔에서 아침을 맛있게 먹고 185 킬로를 달려 우린 라나푸르란 곳이이르렀다.  그럭은 1444 개의 기둥이 있는 사원으로 유명하다.  1444 기등이 다 틀린 모양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곳에는 아마 그 사원이 관광지인가보다. 그것을 보기위해 온 유럽관광객들이 드문 보이는듯했다.   그 사원또한 말로는 설명할수없는 곳이였기에 사진으로 대신한다.</p>
<p>아주시골이 이곳은 학교도 가게도 잘보이지안았다.  우리 호텔은 그곳에서 가장 멋있는 곳이였나보다.  동네사는 애들이 걸어다니는 나를 따라도다가 호텔앞에서는 더이상 따라오질았는다.  저녁을 먹으러 그 호텔 식당으로 갔다.  거기에도 우리가 다였다.  식사하는동안 여섯명의 웨이터들이 우리바로앞에서 서있었다.  좀 불편했지만, 그들은 서있다가 우리가 조금이라도 무엇이 필요하면 바로 우리에게와서 물이곤 어떤필요한것을 채워주곤했다.  선희는 저녁후 엄마 아빠 쉴때 밖으로나와 조금 걸어다녔다.  거기에서 놀고있는 한 어린 꼬마 여자애와 남자애를 만났다.  그들은 내가 신기했는지 나에게 자기들이 알고있는 영어숫자세기를 했다.  그들과 말을 할수는 없었지만, 초롱초롱한 그들 눈동자에있는  꿈과 희망이랄까를 본듯하다.  그 조그만 마을에서 공부열심히해서 더 좋은 삶을 찿기만을 그냥 마음속으로 바랬다.  그들은 나를 그들 집으로 데리고가 새끼 소도 보여주고, 자기네들 집도 보여주었다.  그들의 엄마는 옆에있는 파이프에서 나오는 물로 옷을 빨고있었다. 참 예뼜다.  그들은 내가 거기에서 식사를 하고가길 원했지만 난 아쉽게도 그냥 가야된다고 하고 그집을 나왔다.  아이들이 너무 아쉬워하는것같아 조금 미안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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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색의 도시 잘살매르 (Jalsal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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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Dec 2009 19:11:56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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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월 20일:  바다바흐, 홀로 버려진채 우뚝서있는 모래위의 정자들  

잘살메르는 아마 나에게는 참 인상적인 도시였다.  거의 해질무렵 도착한곳은 잘살메르에 바다 바흐라는 곳이였다.   아주 졍교하게 지여지  거의 100개정도 되는 모래정자같은것들이 도시 밖에 모래산위에 서있었다.  잘보전되지안아 무너진 정자들도 많았다.  저녁 해를 보면  해에 비친 그 많은 정자들과 더 누렇다못해 주홍빛이되버린 모래언덕이 그 쓸쓸이 서있는 정자들의 정교함과 아름다움, 웅장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9월 20일:  바다바흐, 홀로 버려진채 우뚝서있는 모래위의 정자들  <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195" style="margin-right: 10px;" title="IMG_2715_2" src="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09/12/IMG_2715_2-300x200.jpg" alt="" width="300" height="200" /><br />
</strong></p>
<p>잘살메르는 아마 나에게는 참 인상적인 도시였다.  거의 해질무렵 도착한곳은 잘살메르에 바다 바흐라는 곳이였다.   아주 졍교하게 지여지  거의 100개정도 되는 모래정자같은것들이 도시 밖에 모래산위에 서있었다.  잘보전되지안아 무너진 정자들도 많았다.  저녁 해를 보면  해에 비친 그 많은 정자들과 더 누렇다못해 주홍빛이되버린 모래언덕이 그 쓸쓸이 서있는 정자들의 정교함과 아름다움, 웅장함을 사뭇 더 보여주는듯했다.    비친  외진곳에  거의 버려진 바다바흐를 보며 감탄과 아쉬움으 로  그곳에서 우린 저녁 해를 보냈다.</p>
<p><strong>9월 21일:  잘살메르성과 모래사막 그리고 여행의 하이라이트 환갑잔치</strong></p>
<p><a href="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09/12/IMG_3173.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96 alignright"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border: 0pt none;" title="IMG_3173" src="http://www.sundancefish.com/wp-content/uploads/2009/12/IMG_3173-300x199.jpg" alt="" width="300" height="199" /></a>우리는 그곳에서 골반드라는 호텔에 있었다. 그곳에는 수영장도 있었는데, 어떤 외국인들은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하고있는것을 보았다.  지금까지 아주 보수적인 인도와는 틀린 서양인, 그리고 그들의 문화가 낯설게 느껴졌다.</p>
<p>아침을 먹고 잘살메르의 모래성를 둘러보았다.  그 모래성은 그냥 감탄어로 밖에 표현할수 없을만큼 대단하였다.  그래서 말를 그치고 200분에 일로도 표현되지는 안는 사진이로나마 보여주련다.</p>
<p>예전 부자들은 하발리라고 하는 큰집을 짓고살았다고한다. 이곳 잘살메르는 사람들에게 노란도시라 불리울만큼 많은것들이 모래로 지어졌다.  하발리또한 그렇다.  우린 옛날 상인들의 부의 상징인 그들의 하발리를 구경하였다.  지금은 사람들도 부도 보두 떠나고 그 후손들 몇몇이 그곳을 지키며 관광객들에게 예전 조상들의 물건들이 팔며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었다.</p>
<p>관광을 마친후 그 동네구경겸 동네 음식을 먹고싶어  팔비쉬에게 그냥 몇시간동안 기다리라하고 우린 무작정 시장속으로 들어갔다.   내가 산 가이드 책에 거의에서 동네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음식점이 있어 찿아가기위해서였다.  가난한 아이들.. 바삐사는 사람들.  외국인들이 동네 시장을 돌아니는것이 신기했나보다. 다들 우리를 쳐다보았다.  음식점을 찿았고 그곳에서 탈리 (점심으로 여러가지가 한꺼번에 나오는것)을 먹고 망고 라씨도 마셨다.  나름대로 참 재미있었다.</p>
<p>점심을 먹고  해질무우렵 우린  모래사막으로 낙타를 타러갔다.  넓은 모래바다.. 출렁이는 바다의 파도같기도하며 젊잖은 언덕같기도 모래사막.  가끔 홀로 걷는 검은 소들..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거기에서 잘살메르에 매력은 아마도 지는 해에 비치는 모래인것같다.  따뜻함과 외로움을 함께 느끼는듯하다.</p>
<p>우리 모래사막옆에있는 곳에서 저녁을 먹기로하였다.   채식주위의 음식으로 했는데, 인도에서 먹은 음식중 맛이 가장깔끔하고 좋았던것같다.</p>
<p>그곳사람들이 음악과 춤으로 엔터테인을 해주는데 딱 그것만보고 다른 관광객들은 자리를 떳다.  우린 다같이 저녁을 하는줄알았는데 그들이 떠나고나니 갑자기 썰렁해졌다.  우리만 남은것이다.  얘라 보르겠다,  엄마 예순잔치라 생각하고 그냥 우리들끼리 신나게 놀아보자.  우리만을 위한 공연처럼 우리 눈치를 보며 풍악을 울리는 그사람들에 맟쳐, 우리도  그들과 춤추고 마시고 먹으며 신나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인도 풍악에 마추어 한국춤추는 엄마, 약주와 음악에 취하여 열심히 인도 춤을 추시는 아빠, 엄마와 아빠의 장단을 마추어 같이 춤추다 그냥 힘합을 춘 선희,..  참 좋은 시간이였다.  근데 좀 웃겼다. 큭큭</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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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사원, 낙타농장, 주나갈드 성의 비카네르 ( Bika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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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Dec 2009 19:07:57 +0000</pubDate>
		<dc:creator>sundancefish</dc:creator>
				<category><![CDATA[my Daily R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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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카네르에 도착 우리는 쥐를 신으로 모시는 사원을 들렸다. 아마 몇천마리정도 되는 쥐들이 득실거리는 곳을 인도인들은 신이라면 음식도 나눠먹고 만지기도 하고했다.  쥐들은 검정색이고 아홉마리만 하얀색이라고한다. 하얀쥐를 보면 좋은 운이생긴다고 한다.  선희는 하얀쥐를 보았다.
쥐 사원후에 낙타를 기르고 연구한다는 곳에 들려, 많은 낙타도 보고, 낙타 우유와 낙타 아이스크림을 맛보았다. 어떤 향을 타서 맛이 인도 차맛같은데 아이스크림에 파도 썰어노은것같았다.
비카네르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카네르에 도착 우리는 쥐를 신으로 모시는 사원을 들렸다. 아마 몇천마리정도 되는 쥐들이 득실거리는 곳을 인도인들은 신이라면 음식도 나눠먹고 만지기도 하고했다.  쥐들은 검정색이고 아홉마리만 하얀색이라고한다. 하얀쥐를 보면 좋은 운이생긴다고 한다.  선희는 하얀쥐를 보았다.</p>
<p>쥐 사원후에 낙타를 기르고 연구한다는 곳에 들려, 많은 낙타도 보고, 낙타 우유와 낙타 아이스크림을 맛보았다. 어떤 향을 타서 맛이 인도 차맛같은데 아이스크림에 파도 썰어노은것같았다.</p>
<p>비카네르에서  머문곳은 궁궐중 하나인 락스미 니와스에서 묵었다.  이성 근처에는 대학교도 있다고 팔비시가 말해주었다.  정교하게 지어진 성이 아주 크고,  아름답웠다.   그곳에 음식점또한 거의 우리만이 손님인듯하였다.  군사도인 인것갔이 군복입은사람들도 많이보였고,  학생으로 보이는 교육을 받은듯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여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시를 누비는것도 보이고 군사옷을입은 군인들도 여러군데 있는것을 보니 꼭 군사도인인듯한 느낌을 주었다.</p>
<p>엄마와 선희는 저녁에 라자스탄 음악과 춤을 구경하러 나갔다. 아마도 인도여행에서 본중 가장 춤을 잘추는 무용가인것같았다. 빨간색으로 지어진 락스미 성 또한 정교하고 아름지답만 어딘지모르는 위엄이 느끼어졌다.   전 며칠과는 사뭇다른 도시임을 느꼈다.</p>
<p>우리는 거기에서 한국에 가지고갈 물건들을 샀다.  선희는 인도 정통옷인 사리를 샀다.  팔비시는 그가게에서 자기가 말하는 값으로만 사도 잘사는거라했지만, 우리 거기에다가 더 깍아서 사고 아주 뿌듯해하였다.  나중 후에야 안사실은 인도사람들은 장사에서는 우리머리위에있다는거.  그래도 이쁜 사리가 맘에든다.</p>
<p>그다음날에는 비카네르에 있는 주나갈드 (Junagarth) 성을 구경하였다.  여러 왕들 지나간 흔적을들 보고, 그들시대의 무기들또한 구경하였다.  그리고 우리의 그다음 정착지인 잘살메르로 향해 350킬로를 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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