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사원, 낙타농장, 주나갈드 성의 비카네르 ( Bikaner)

비카네르에 도착 우리는 쥐를 신으로 모시는 사원을 들렸다. 아마 몇천마리정도 되는 쥐들이 득실거리는 곳을 인도인들은 신이라면 음식도 나눠먹고 만지기도 하고했다.  쥐들은 검정색이고 아홉마리만 하얀색이라고한다. 하얀쥐를 보면 좋은 운이생긴다고 한다.  선희는 하얀쥐를 보았다.

쥐 사원후에 낙타를 기르고 연구한다는 곳에 들려, 많은 낙타도 보고, 낙타 우유와 낙타 아이스크림을 맛보았다. 어떤 향을 타서 맛이 인도 차맛같은데 아이스크림에 파도 썰어노은것같았다.

비카네르에서  머문곳은 궁궐중 하나인 락스미 니와스에서 묵었다.  이성 근처에는 대학교도 있다고 팔비시가 말해주었다.  정교하게 지어진 성이 아주 크고,  아름답웠다.   그곳에 음식점또한 거의 우리만이 손님인듯하였다.  군사도인 인것갔이 군복입은사람들도 많이보였고,  학생으로 보이는 교육을 받은듯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여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시를 누비는것도 보이고 군사옷을입은 군인들도 여러군데 있는것을 보니 꼭 군사도인인듯한 느낌을 주었다.

엄마와 선희는 저녁에 라자스탄 음악과 춤을 구경하러 나갔다. 아마도 인도여행에서 본중 가장 춤을 잘추는 무용가인것같았다. 빨간색으로 지어진 락스미 성 또한 정교하고 아름지답만 어딘지모르는 위엄이 느끼어졌다.   전 며칠과는 사뭇다른 도시임을 느꼈다.

우리는 거기에서 한국에 가지고갈 물건들을 샀다.  선희는 인도 정통옷인 사리를 샀다.  팔비시는 그가게에서 자기가 말하는 값으로만 사도 잘사는거라했지만, 우리 거기에다가 더 깍아서 사고 아주 뿌듯해하였다.  나중 후에야 안사실은 인도사람들은 장사에서는 우리머리위에있다는거.  그래도 이쁜 사리가 맘에든다.

그다음날에는 비카네르에 있는 주나갈드 (Junagarth) 성을 구경하였다.  여러 왕들 지나간 흔적을들 보고, 그들시대의 무기들또한 구경하였다.  그리고 우리의 그다음 정착지인 잘살메르로 향해 350킬로를 달렸다.

This entry was written by sundancefish , posted on Monday December 28 2009at 01:12 pm , filed under my Daily Rice . Bookmark the permalink . Post a comment below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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