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드푸르 (Johdpur) 와 락나푸르 (Rahknapur)

9월 22일

조드푸르에 향해다리던중 파르비쉬가 친구에게 돈을 꾸어야된다며 잠깐 어떤마을에 들렸다. 우리에게는 아주 순진한 운전사처럼 대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조금 수상한것들이 많다.  그래도 우리에게 참 열심히했다.

그 조그마한 마을 우린 파르비쉬친구의 과자가게에 갔다.  우리가 내리자 그동네사람들 하나하나 우리주위에 몰려들기시작했다.  아무런 움직임 없이 우릴 둥그렇게 둘러싸고 표정없이 우릴 쳐다보았다.  그런 그들이 신기한만큼 그들은 우리가 너무 신기했다보다.  아빠가 악수를 권하자, 모두 아빠가 연예인이라도 된듯 아빠의 악수를 받으려 다들 손을 아빠에게로 뼛었다.  그들은 내사진도 찍어갔다.

죠드푸르는 라자스탄 도의 수도인만큼 아주 바쁜 시가지였다.  그곳에서는  메란가르드 성을 들렸다.

9월 23일

아침일찍 타지 호텔에서 아침을 맛있게 먹고 185 킬로를 달려 우린 라나푸르란 곳이이르렀다.  그럭은 1444 개의 기둥이 있는 사원으로 유명하다.  1444 기등이 다 틀린 모양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곳에는 아마 그 사원이 관광지인가보다. 그것을 보기위해 온 유럽관광객들이 드문 보이는듯했다.   그 사원또한 말로는 설명할수없는 곳이였기에 사진으로 대신한다.

아주시골이 이곳은 학교도 가게도 잘보이지안았다.  우리 호텔은 그곳에서 가장 멋있는 곳이였나보다.  동네사는 애들이 걸어다니는 나를 따라도다가 호텔앞에서는 더이상 따라오질았는다.  저녁을 먹으러 그 호텔 식당으로 갔다.  거기에도 우리가 다였다.  식사하는동안 여섯명의 웨이터들이 우리바로앞에서 서있었다.  좀 불편했지만, 그들은 서있다가 우리가 조금이라도 무엇이 필요하면 바로 우리에게와서 물이곤 어떤필요한것을 채워주곤했다.  선희는 저녁후 엄마 아빠 쉴때 밖으로나와 조금 걸어다녔다.  거기에서 놀고있는 한 어린 꼬마 여자애와 남자애를 만났다.  그들은 내가 신기했는지 나에게 자기들이 알고있는 영어숫자세기를 했다.  그들과 말을 할수는 없었지만, 초롱초롱한 그들 눈동자에있는  꿈과 희망이랄까를 본듯하다.  그 조그만 마을에서 공부열심히해서 더 좋은 삶을 찿기만을 그냥 마음속으로 바랬다.  그들은 나를 그들 집으로 데리고가 새끼 소도 보여주고, 자기네들 집도 보여주었다.  그들의 엄마는 옆에있는 파이프에서 나오는 물로 옷을 빨고있었다. 참 예뼜다.  그들은 내가 거기에서 식사를 하고가길 원했지만 난 아쉽게도 그냥 가야된다고 하고 그집을 나왔다.  아이들이 너무 아쉬워하는것같아 조금 미안했다.

This entry was written by sundancefish , posted on Monday December 28 2009at 01:12 pm , filed under my Daily Rice . Bookmark the permalink . Post a comment below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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