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며 아 저것이 사랑이란걸 느낀다. 져스틴이 나에게 하는것을 보고 난 그것이 사랑이구나라 느낀다. 사랑은 사람들이 갖는 너무나 많은 감정을 한단어로 generalized 하는것같아, 사실 난 사랑이란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안는다. 하지만 너무 desperately 내맘을 표현하고싶을때 그만큼의 intensity를 표현할수있는 단어는 사랑 밖에 없는것같다. desperate 하게 표현하고싶단말.. 사랑을 해본사람은 알것이다.
방학이되어 하와이에 와있다. 집에서 키우는 닭이낳는 계란은 주황빛 노란색이다. 하와이에 아침 해를 보면 그런 계란색이 생각난다. 하늘에 색은 콜로라도랑 같다. 하지만 비춰지는 아침 해빛에 색이 아주많이 틀리다. 그리고 아침의 향기가 아주많이 틀리다. 많은 열대 식물들과 꽃향기.. 그 색과 향을 먹고싶다. 내 욕심이 참크다.
양상추와 베이즐을 아주 많이 땃다. 조금 식물에게 미안하지만 베이즐이 쓰러지고있는것같아서 그렇게 했다. 하지만 양상추는 내 욕심에 그렇게 많이 딴것같다. 식물을 다룰때도 정성들여 곱게 다루면 그많큼의 보답을 하는것같다. 내욕심만으로가 아니고 그가 잘 자랄수있도록 보살펴주는 그런마음으로..
사랑을 받고 주는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아픔, 슬픔, 기쁨, 즐거움이 함께 따른다. 사랑의 대상이 사람이건 아님 무엇이건 많은 사랑을 하면서 삶이 이어져 굴러가고 그러면서 삶을 느끼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