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뉴델리 (New Delhi) 에서의 첫날..

우린 7시간 아시아나항공으로 밤 12시에 인도에 도착하였다.  긴비행기여행과 늦은밤으로 우린 많이 지쳐있었고  시설이 낡은 공항과  낮선 인도인의 얼굴등.. 모든게 낮설고 많은사람들과 복잡한 공항으로인해 더욱 피곤은 더해갔다.

공항에서 짐을찿고 밖으로 나가는데 내이름표를 들고 서있는 정장을한 젊은 청년이 우리를 픽업했다.

차로 우리를 인도하고 그곳에서 5명정도의 사람들이 우리짐을 들어서 차에실어날르는데 도옸다. 차는 첨 내가 계약할때 빌린다고 했던 튼차가아닌 아주 작고 오래되차였고, 우리를 도왔던 사람들로 우리와 한 팀이아닌 거기서 팁받을라고 일하는 사람들이였다.  모드것이 낫설고 모든사람들이 우리를 cheat 하는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인도의 밤 차거리..

인도의 새벽고속도로는 크다란 짐싥고가는 트럭으로 꽉 차있었고, 차선은 그냥 선일뿐 누구도 지키지않고 오른쪽 왼쪽 들락날락 거리며 c총알 아슬운전을 하며 우 릴어디론지 정처없이 데리고 갔다.  트럭과 충돌를 하지안은것이 기적인것같았다. 그렇게 간지  새벽1시, 2시.. 운전사와 청년은 힌두말로 둘만 이야기하고 우린 프라이드보다 작은차 뒷자석에 쭈그리고 앉아 덜덜떨고있었다.  한 2시30분이되어서 어떤 깜깜하고 이상한 곳이 보였고.  군인같아보이는 사람이 차를세우는것같았고, 운전사가 돈같은걸 건네주는것같이보였다.  그후 그사람은 나무데기로 된 문을 열어서 우리를 보내주었다.. 그리고 우린 계속달렸다.

속으로 난 내가 이 여행사를 제데로 체크하지도 않았는데 혹시 우리가 납치된것은 아닐까.. 이런저런생각을 하고있는데 이상한 오래된것같이 보이는 동네의 꼭대기로 우리를 데리고 가는것이였다.  다행이도 우리가 묵을곳이였다.. 하지만 문도 이상하고 우리 방까지 엄청 많이 걷게하고, 하여튼 내가 좋은 호텔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런저런것들이 너무나 실망스럽고 우리를 거의 새벽3시가 다되여서야 도착하게한 그런 곳에 호텔를 잡았다는것, 후진차에 태웠다는것.. 내일이면 계약취소하고 내가 직접 엄마아빠모시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하고  씩씩거리고 잠이들었다..

This entry was written by sundancefish , posted on Monday December 28 2009at 12:12 pm , filed under my Daily Rice . Bookmark the permalink . Post a comment below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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