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쨋날 실크로드에 있던 도시 만다와

다행이도 그다음날 우린 미리 계약했었던 차로 갈타아고 만다와를 향하여 출발..

만다와는 실크로드때 무역인들이 지나가는 길에 자리집고있는 도시였다. 사람들도 많이 살고있고, 조그마한 학교도 있었다.  이곳저곳에서 낙타가죽으로만든 신발과 사리 (인도의 정통옷) 등 여려특산물을 많이 팔았다.   비록 지금은 낡고 관리를 하지않아 손실된 빌딩들만 있지만 실크로드의 전성기때의 분주함과  장인들의 부를 그들이 살고있었던 집들의 규모와 섬세함에서 찿아볼수있었다.

우리 운전사 팔비쉬가 그곳에서 사는 16살의 학생에게 그곳 투어를 맏기였다.  우린 여러 사원과, 하벨리 (큰 집)등을 구경하고 만다와의 거리를 걸어다녔다.  우리가 묵은곳은 캐슬 만다와..

This entry was written by sundancefish , posted on Monday December 28 2009at 01:12 pm , filed under my Daily Rice . Bookmark the permalink . Post a comment below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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