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at: 01:12 pm - Monday December 28 2009
다행이도 그다음날 우린 미리 계약했었던 차로 갈타아고 만다와를 향하여 출발..
만다와는 실크로드때 무역인들이 지나가는 길에 자리집고있는 도시였다. 사람들도 많이 살고있고, 조그마한 학교도 있었다. 이곳저곳에서 낙타가죽으로만든 신발과 사리 (인도의 정통옷) 등 여려특산물을 많이 팔았다. 비록 지금은 낡고 관리를 하지않아 손실된 빌딩들만 있지만 실크로드의 전성기때의 분주함과 장인들의 부를 그들이 살고있었던 집들의 규모와 섬세함에서 찿아볼수있었다.
우리 운전사 팔비쉬가 그곳에서 사는 16살의 학생에게 그곳 투어를 맏기였다. 우린 여러 사원과, 하벨리 (큰 집)등을 구경하고 만다와의 거리를 걸어다녔다. 우리가 묵은곳은 캐슬 만다와..
Published at: 01:12 pm - Monday December 28 2009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나가보니, 우리가 하루밤을 보낸곳은 밤에 본 동네랑 너무틀린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언이덕에 성이였다.
일하는사람들부터 고요한 동네 웃으며 맞이해주는 주민들.. 아름다운곳이였다
Published at: 12:12 pm - Monday December 28 2009
우린 7시간 아시아나항공으로 밤 12시에 인도에 도착하였다. 긴비행기여행과 늦은밤으로 우린 많이 지쳐있었고 시설이 낡은 공항과 낮선 인도인의 얼굴등.. 모든게 낮설고 많은사람들과 복잡한 공항으로인해 더욱 피곤은 더해갔다.
공항에서 짐을찿고 밖으로 나가는데 내이름표를 들고 서있는 정장을한 젊은 청년이 우리를 픽업했다.
차로 우리를 인도하고 그곳에서 5명정도의 사람들이 우리짐을 들어서 차에실어날르는데 도옸다. 차는 첨 내가 계약할때 빌린다고 했던 튼차가아닌 아주 작고 오래되차였고, 우리를 도왔던 사람들로 우리와 한 팀이아닌 거기서 팁받을라고 일하는 사람들이였다. 모드것이 낫설고 모든사람들이 우리를 cheat 하는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인도의 밤 차거리..
인도의 새벽고속도로는 크다란 짐싥고가는 트럭으로 꽉 차있었고, 차선은 그냥 선일뿐 누구도 지키지않고 오른쪽 왼쪽 들락날락 거리며 c총알 아슬운전을 하며 우 릴어디론지 정처없이 데리고 갔다. 트럭과 충돌를 하지안은것이 기적인것같았다. 그렇게 간지 새벽1시, 2시.. 운전사와 청년은 힌두말로 둘만 이야기하고 우린 프라이드보다 작은차 뒷자석에 쭈그리고 앉아 덜덜떨고있었다. 한 2시30분이되어서 어떤 깜깜하고 이상한 곳이 보였고. 군인같아보이는 사람이 차를세우는것같았고, 운전사가 돈같은걸 건네주는것같이보였다. 그후 그사람은 나무데기로 된 문을 열어서 우리를 보내주었다.. 그리고 우린 계속달렸다.
속으로 난 내가 이 여행사를 제데로 체크하지도 않았는데 혹시 우리가 납치된것은 아닐까.. 이런저런생각을 하고있는데 이상한 오래된것같이 보이는 동네의 꼭대기로 우리를 데리고 가는것이였다. 다행이도 우리가 묵을곳이였다.. 하지만 문도 이상하고 우리 방까지 엄청 많이 걷게하고, 하여튼 내가 좋은 호텔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런저런것들이 너무나 실망스럽고 우리를 거의 새벽3시가 다되여서야 도착하게한 그런 곳에 호텔를 잡았다는것, 후진차에 태웠다는것.. 내일이면 계약취소하고 내가 직접 엄마아빠모시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하고 씩씩거리고 잠이들었다..
Published at: 12:12 pm - Monday December 28 2009
엄마 예순을 기념으로 인도여행을 준비하는 나에게 그곳에 다녀왔던 친구들은 여러이야기를 많이해주었다. 마음을 비우고 가라는등, 극과극이 한자리에 공존한다는등, 화장실이 불편하다는등..
가기이틀전 토요일에 우리가 도착할곳 뉴델리에 있는 시장에서 폭탄테러로 많은사람이 목숨을잃고 다쳤다. 엄마, 아빠와 난 이틀을남기고 갈것인가 말것인가 고민하다 결국 모두가 가기로 찬성하고 인도여행가길에 나섰다..
무섭고, 위험하고 힘든여행이였지만 많은것을 생각하고 배우게한 아주귀한여행이였다.
Published at: 02:12 pm - Tuesday December 22 2009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며 아 저것이 사랑이란걸 느낀다. 져스틴이 나에게 하는것을 보고 난 그것이 사랑이구나라 느낀다. 사랑은 사람들이 갖는 너무나 많은 감정을 한단어로 generalized 하는것같아, 사실 난 사랑이란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안는다. 하지만 너무 desperately 내맘을 표현하고싶을때 그만큼의 intensity를 표현할수있는 단어는 사랑 밖에 없는것같다. desperate 하게 표현하고싶단말.. 사랑을 해본사람은 알것이다.
방학이되어 하와이에 와있다. 집에서 키우는 닭이낳는 계란은 주황빛 노란색이다. 하와이에 아침 해를 보면 그런 계란색이 생각난다. 하늘에 색은 콜로라도랑 같다. 하지만 비춰지는 아침 해빛에 색이 아주많이 틀리다. 그리고 아침의 향기가 아주많이 틀리다. 많은 열대 식물들과 꽃향기.. 그 색과 향을 먹고싶다. 내 욕심이 참크다.
양상추와 베이즐을 아주 많이 땃다. 조금 식물에게 미안하지만 베이즐이 쓰러지고있는것같아서 그렇게 했다. 하지만 양상추는 내 욕심에 그렇게 많이 딴것같다. 식물을 다룰때도 정성들여 곱게 다루면 그많큼의 보답을 하는것같다. 내욕심만으로가 아니고 그가 잘 자랄수있도록 보살펴주는 그런마음으로..
사랑을 받고 주는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아픔, 슬픔, 기쁨, 즐거움이 함께 따른다. 사랑의 대상이 사람이건 아님 무엇이건 많은 사랑을 하면서 삶이 이어져 굴러가고 그러면서 삶을 느끼는것같다.
Published at: 08:12 pm - Monday December 14 2009
이곳에 와서 쉰지도 오래된것같다. 그동안 엄마 아빠 오시고 져스틴도 오고 ..바쁘게 살았던것같다. 그들과 즐거운시간을 보냈지만, 내자신을 되돌아 볼기회는 많이 없었던것같다. 하지만 내가 아끼는사람들에게 행복을 줄수있다는것 그것만으로 참 행복한 시간이였던것같다.
앞으로 며칠남지안았다.. 시험이있고 프로젝트가있고.. 그런데 마음이 불안하다.
답답한 일들이 많다.. 내자신이 이해안되는 부분도 너무나 많다. 조용히 혼자 어디에가서 쉬고싶다. 내가 답답하다. 난 도데체 어떤사람인가… 내가 생각하는 그런사람인지, 아님 내가 생각함으로 날 이런사람으로 만들고있는건지.. 어떻게 앞인지 모르겠다.
그냥 아무소리도 듯지안고.. 내 소리만 듣는 곳에 숨고싶다..
Published at: 08:11 pm - Monday November 09 2009
Life seems beautiful until it meets turbulence caused by an external force. I was very disturbed this weekend up to this morning. I was very frustrated and angry and wanted to hurt myself so much. I took out my necklace, the precious gift given by sunim.. As I was biking with my necklace, I cried and kept saying 중생에 죄를 참회합니다.. but it didn’t work, but I just had to keep saying it and keep asking myself why I should.
at the end of the day I look back and I see life is beautiful..
Published at: 09:11 am - Sunday November 01 2009
남의 업을 내가 참회한다는 말을 외치라 했다.. 하지만 그와중에 내 자신을 참회하는 말을 하게된다. 참 이상하지. 삶이라 모든것이 우리생각으로 logical 하다는것이 그렇지안다는걸 많이 느끼며 살때가 있다. 특히 난.. 생각하며 프랜을 하는걸 좋아하기에 더많이 그런인생의 irony가 더 보이는것같다.
남에게 당하는것같고, 내주관이 없어보이는것같으나, 나에게 더 많은 파워를 줄것이며 시기 질투보단 더 값진어떠한것을 주걸같다. 네 레벨에서는 전혀 생각할수없는 무엇인가가 말이다.. 나에 인생은 너무나 많은 series of irony 가 있었다. 그런생각을 하면 그냥 지금 이순간에 주인공이되어 지금을 살고싶다.. 어쩜 나에겐 내일이 없을수있으니까..
Published at: 06:10 pm - Saturday October 31 2009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해지고 알게되고 길들여지고 .. 여우의 말처럼 낭비하는시간속에 그한 인연이 unique 하게 되는것같다. 가끔은 왜 사람들과 인연을 가져야 하는지, 왜 tame 하고 tamed 당하며 인연들이 나에게 스페셜해야되는지 모르겠다. 그 사람들은 도데체 나에게 어떻한 존재인것일까. 앞으로 남인 생동안 그 답을 찿을수있을까? 답이 있을까? 도움을 받고 주고 하는 그런 것이 아닌 더 깊은 뜻이 있는것 같다. 나는 모른다.. 아주 나이가 든후에 뒤를 보고 아 그래서 였구나 라는 생각을 할까? 아주 궁금하다. 왜 인연이 만들어지는지. 난 많은 사람들 만다고 싶지안다.. 그리고 익숙해지고싶지는 안지만 나도 모를 어떻한 force 로 인하여 생기는것같다.. 모든 인연을 소중하게 대하고싶다..
Published at: 05:10 pm - Thursday October 29 2009
Today sunim has taught me and reminded me of the trivial jihe that I often neglect.. living today to the fullest. well, I should but what does it mean by “living to the fullest” to me?
I often get frustrated with others who do not live up to the expectation of my belief and principles such as respecting others, animals, helping others, etc,.. My classmate sometimes complains that this professor doesn’t really know the materials well. Being critical is one thing, and criticizing is another. Criticism has been something I’ve taken as a pleasure or a way to let out my frustration because it justifies me as a protagonist who does the right things all the time. It’s an act of self exalting and it makes up a story that I am a hero.
Does it really matter how others live? If I want to live in a right way, it’s me who’s in the picture, not others in the background. I should not focus too much on how others meet “my” expectations. I can always extract something good to learn from people I meet. that’s all that matters.
secondly, sunim tells us to be more honest with our action and our words. Whatever I do or say, I must speak the truth and act with honesty. I should not try to be in the middle to satisfy or please everyone or everything. I should put my 100% to what I do and do it with passion. Understand and wisely assess oneself and live to the fullest.
I want to live today to the fullest as a protagonist of my story. I am who I am at this very moment.